데일리 티셔츠 추천, 아페쎄 데님 사이즈 추천 , 아페쎄 직구하기


여름 계절에 가장 잘 어울리는 브랜드 아페쎄~!

이번에 아페쎄에서 데님 컬렉션이 나온다고하는데

기대가 안될수가 없지용ㅎㅎㅎ

이번에 데님과 같이 가방 모자 데일리 티셔츠까지 깔꼼하게

빠졌다고하니

다같이 구경해보러 가봅시당~~!!


 

 

 

 

 

이번 협업은 제목부터 꽤 흥미롭습니다~!?

A.P.C. x fragment “Canadian Tuxedo” 컬렉션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캐나디안 턱시도는 정장 턱시도가 아니라,

상의와 하의를 모두 데님으로 맞춰 입는 데님 온 데님 스타일을 뜻합니다.

쉽게 말하면 청재킷에 청바지 조합입니다.

예전에는 “청청패션”이라고 하면 살짝 부담스러운 느낌도 있었지만,

요즘은 핏과 톤만 잘 맞추면 정말 세련된 스타일로 보입니다.

특히 A.P.C.와 fragment가 만들면 청청도 괜히 조용하고 멋있어집니다.

이번 컬렉션은 로우 재패니즈 데님, 즉 워싱을 거의 하지 않은 일본산 생지 데님을 중심으로 구성되었습니다.

 

 

 

 

 

A.P.C.는 프랑스 파리를 기반으로 한 브랜드로,

군더더기 없는 미니멀한 디자인과 좋은 데님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A.P.C. 데님은 과한 워싱이나 장식보다 깔끔한 실루엣과 소재 자체의 매력을 살리는 방향이 강합니다.

입을수록 자연스럽게 길들여지는 생지 데님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A.P.C.라는 이름만 들어도 바로 고개가 끄덕여질 겁니다.

fragment design은 후지와라 히로시가 이끄는 디자인 프로젝트로, 스트릿과 미니멀, 협업 문화를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는 이름입니다. 로고 하나, 배치 하나로 제품의 분위기를 바꾸는 능력이 강한 브랜드입니다.

로우 데님은 워싱이나 가공을 최소화한 생지 데님을 말합니다. 처음에는 조금 빳빳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입을수록 몸에 맞게 자연스럽게 변화하는 것이 매력입니다.

재패니즈 데님은 탄탄한 조직감과 깊은 인디고 컬러감으로 유명합니다. 이번 A.P.C. x fragment 컬렉션에서도

그런 질감이 잘 보입니다. 사진 속 데님 재킷과 팬츠는 어두운 인디고 톤으로 정리되어 있고,

전체적으로 아주 깨끗한 인상을 줍니다.

 

 

 

 

 

 

이번 컬렉션의 키워드인 Canadian Tuxedo는 데님 재킷과 데님 팬츠를 함께 입는 스타일입니다.

청청패션이라고 하면 살짝 어렵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잘못 입으면 복고 느낌이 너무 강해지거나, 상하의 톤이 애매하게 달라서 어색해 보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번 A.P.C. x fragment 컬렉션은 같은 톤의 로우 데님으로 맞춰 입기 때문에 훨씬 정돈돼 보입니다.

재킷과 팬츠의 컬러가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실루엣도 과하게 슬림하지 않아 부담이 덜합니다.

특히 안에 화이트 티셔츠를 받쳐 입으면 전체적으로 훨씬 깔끔해집니다.

어두운 인디고 데님과 화이트 티셔츠 조합은 거의 실패가 없습니다.

 

 

 

 

 

 

와 이번에 티셔츠 너무 깔끔하니 이쁩니다

티셔츠에는 A.P.C.와 fragment 로고가 작게 들어가 있어 데님 셋업 안에 받쳐 입기 좋습니다.

단독으로 입어도 과하지 않고, 레이어드용으로도 활용도가 높습니다.

아페쎄는 가격은 기본이아니지만서도 티셔츠류는 기본맛집이긴 합니다만

ㅎㅎㅎ

 

 

 

 

 

 

이번 컬렉션의 재미있는 부분은 토트백입니다.

컬렉션 제목에 들어간 Head-to-Tote라는 표현처럼,

단순히 데님 의류만 나온 것이 아니라 데님 토트백까지 함께 구성되었습니다.

진한 인디고 컬러의 토트백에 A.P.C.와 fragment 로고가 들어가 있어,

셋업과 함께 들었을 때 전체적인 무드가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데님 토트백은 실용성도 좋습니다.

데일리백으로 사용하기 좋고, 노트북이나 간단한 소지품을 넣기에도 충분해 보입니다.

특히 데님 셋업과 함께 매치하면 전체 스타일이 더 완성도 있어 보입니다.

 

 

 

 

카드 홀더 형태의 목걸이 액세서리는 미니멀한 블랙 컬러와 실버 컬러로 보이며,

fragment 특유의 그래픽 감성이 담겨 있습니다.

데님 셋업이나 기본 티셔츠 위에 가볍게 걸치면 스타일 포인트가 됩니다.

캡 역시 진한 데님 톤으로 구성되어 있어 전체 컬렉션과 잘 맞습니다. 데님 팬츠나 티셔츠와 매치하면 자연스럽고, 셋업까지 함께 입으면 확실한 협업 룩이 완성됩니다.

 

 

이번 A.P.C. x fragment “Canadian Tuxedo” 컬렉션

로우 재패니즈 데님을 중심으로 한 미니멀한 데님 협업입니다.

데님 재킷과 데님 팬츠, 데님 토트백까지 이어지는 구성은 캐나디안

턱시도라는 콘셉트를 깔끔하게 보

여줍니다.

여기에 A.P.C.의 프렌치 미니멀 감성과 fragment의 절제된 스트릿 감성이

더해져 과하지 않지만 확실히 멋있는 컬렉션으로 완성되었습니다.

청청패션을 세련되게 입고 싶은 분들,

생지 데님 셋업을 찾고 계셨던 분들, A.P.C.와 fragment 협업을 기다리셨던 분들이라면

이번 컬렉션은 충분히 주목할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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