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이스와 조던의 만남, 데님으로 재해석된 에어 조던 3 출시 소식 | 캐나다직구 | 사업자통관
오오올~~!
리바이스의 새로운 컬렉션 공개!
이번 협업의 핵심은 단순합니다.
조던의 클래식 실루엣 위에 리바이스의 데님 헤리티지를 얹는 것.
중심 모델은 조던 팬이라면 설명이 필요 없는
Air Jordan 3.
농구화 역사에서 빠질 수 없는 이 모델을 바탕으로,
리바이스 특유의 데님 질감과 워크웨어 감성이 더해지며
“코트보다 거리에서 더 잘 어울리는 조던”으로 재해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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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업의 중심에는 조던 브랜드를 대표하는 클래식 모델, Air Jordan 3가 있습니다.
실루엣은 이미 검증 끝난 상태라 새로울 게 없을 것 같지만,
리바이스의 데님이 더해지자 이야기가 달라졌습니다.
가죽 대신 데님, 평범한 소재 대신 워싱과 결이 살아 있는 원단.
신발이 아니라 오래 입은 청바지처럼 시간이 쌓이는 느낌을 주는 게 이번 협업의 핵심입니다.
블랙 데님과 블랙 레더를 조합한 모델은 분위기가 확 달라집니다.
좀 더 스트리트하고, 조금 더 묵직한 느낌이죠.
워싱이 들어간 데님 패널 덕분에 올블랙인데도 전혀 밋밋하지 않고,
오프화이트 미드솔이 균형을 잡아줘 과하게 무거워 보이지 않습니다.
“신발로 무드 만든다”는 말이 딱 어울리는 컬러웨이입니다.

아이보리 톤의 송치어퍼에 검솔을 더한 모델은
빈티지 리바이스 데님을 연상시키는 컬러감이 특징입니다.
힐탭에는 레드 컬러의 나이키 에어 로고가 들어가 있어
전체적으로 차분한데, 뒤돌아보면 “아, 이거 조던이네” 하고 존재감을 드러냅니다.
데님 팬츠, 슬랙스, 심지어 쇼츠까지도 무난하게 어울려서
데일리 착용용으로 가장 손이 많이 갈 타입입니다.

먼저 데님 트러커 재킷은 리바이스의 정통 실루엣을 그대로 가져가면서,
워싱을 과하지 않게 눌러서 요즘 스트릿 무드에 딱 맞게 완성됐어요.
클래식한 블랙 데님 톤에 뒷판 윙 로고를 엠보싱처럼 은근하게 넣어서,
앞에서는 조용한데 뒤돌면 “아 이거 조던이네” 싶은 타입입니다.
유행 안 타고 오래 입기 좋은 디자인이라 손이 자주 갈 재킷이에요.

바시티 재킷은 이번 컬렉션에서 가장 ‘콜라보 감성’이 제대로 터지는 아이템입니다.
가죽 슬리브와 울 바디 조합, 숫자 패치, 조던과 리바이스 로고가
농구팀 유니폼처럼 배치돼 있어서 존재감이 확실해요.
단독으로 입어도 스타일 완성이고, 솔직히 말하면 이건 그냥 옷이 아니라 컬렉션 피스에 가깝습니다.

그래픽 티셔츠는 부담 없이 즐기기 좋은 선택지예요.
조던의 윙 로고와 리바이스 레드탭 감성을 한 장에 정리해둔 느낌이라,
청바지나 조거 팬츠 어디에나 잘 어울립니다.
콜라보 티셔츠 특유의 과한 프린트 대신, 빈티지한 질감으로 눌러준 게 포인트예요.

마지막으로 데님 팬츠는 리바이스답게 핏과 워싱에서 승부합니다.
너무 와이드하지도, 너무 슬림하지도 않은 실루엣이라 스니커즈랑 매치하기 딱 좋아요.
에어 조던 3는 물론이고, 다른 조던 모델이랑도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핏이라 활용도가 높습니다.
이번 리바이스 x 조던 협업은 한정 수량으로 출시됩니다.
소장가치, 스타일, 스토리까지 한 번에 챙길 수 있는 구성이라
출시와 동시에 빠르게 품절될 가능성도 높아 보이는데요.
데님 좋아하는 사람,
조던을 오래 신어온 사람,
모두 기릿 구매하시는것 좋을것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