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이스 x Bode Rodeo Bodeo FW26 컬렉션 총정리 | 리바이스 직구 | 리바이스 보드 콜라보 직구하는법 | 배대지공유


 

 

와아앙 요즘 콜라보의 축복이 끝이없숩니다!!

26fw 시즌을 미리 발표한 리바이스와 보디의 협업 컬렉션

벌써 막 사람들 드릉드릉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일단 관심있는분들은 모두 좋아하는 두 브랜드 리바이스와 보디이이이

네네 저도 참 좋아하는데요?

ㅎㅎ(흐뭇)

자 이제 한번 프리뷰 사악 가봅시다 사악~!

 

 

이번 협업은 단순한 브랜드 콜라보가 아니라 아메리칸 헤리티지와 빈티지 감성의 만남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Levi’s는 말할 것도 없이 데님의 역사 같은 브랜드이고,

Bode는 빈티지 텍스타일과 아카이브 감성을 현대적으로 풀어내는 브랜드로 유명합니다.

이번 FW26 컬렉션은 이름에서도 느껴지듯이 “Rodeo Bodeo”라는 콘셉트로 진행됐습니다.

말 그대로 로데오와 웨스턴 감성, 그리고 빈티지 아메리칸 스타일을 현대적인 패션으로 풀어낸 컬렉션입니다.

요즘 패션 트렌드 키워드가 바로 웨스턴 스타일 + 빈티지 감성 + 헤리티지 브랜드

요요 세 가지인데,

이번 Levi’s x Bode 협업은 이 흐름을 완즌히~! 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번 컬렉션에서 가장 눈에 띄는 아이템은 스터드 디테일이 들어간 데님 팬츠입니다.

Levi’s 특유의 클래식한 데님 실루엣에 웨스턴 스타일의 스터드 디테일이 추가된 디자인인데요.

멀리서 보면 깔끔한 데님이지만 가까이서 보면

사이드 라인을 따라 스터드 장식이 들어가 있어 빈티지하면서도 독특한 분위기를 만들어 줍니다.

요즘 트렌드 중 하나가 바로 “과하지 않은 디테일로 존재감을 만드는 디자인”인데

이번 리바이스 보디 데님이 딱 그런 스타일입니다.

패션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아실 겁니다.

이런 디테일 들어간 데님은 시간이 지나면 리셀가가 올라가기 시작하는 경우가 꽤 많습니다.

 

 

 

 

또 하나 눈에 띄는 아이템은 웨스턴 스타일 니트와 그래픽 탑입니다.

특히 카우 패턴 니트는 이미 패션 커뮤니티에서 꽤 화제가 되었는데요.

빈티지 웨스턴 감성을 그대로 살리면서도 요즘 스트릿 스타일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데님과 매치하면

“오늘 스타일 약간 카우보이 감성인데?” 라는 느낌이 호로록 자연스럽게 만들어집니다.

요런 옷ㅋㅋㅋㅋ

입고 나가면 괜히 카페에서 스트릿 스냅 찍힐 것 같은 분위기ㅋㅋㅋㅋㅋ

(웃긴옷 아님.)


 

아우터 역시 이번 컬렉션에서 빼놓을 수 없는 부분입니다.

특히 프린지 디테일이 들어간 웨스턴 자켓텍스처가 강조된 퍼 스타일 아우터는 컬렉션 전체 분위기를 제대로

살려주는 아이템입니다.

이런 아우터는 단순한 옷이라기보다는 스타일을 완성하는 핵심 아이템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Levi’s x Bode FW26 컬렉션은 한마디로 정리하면

찐 빈티지 웨스턴 감성을 제대로 살린 콜라보라고 볼수있습니다.

특히 이벤에 치트키로 출시되는 스터드 데님, 카우 패턴 니트, 웨스턴 아우터

요 세 가지는 패션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꽤 탐날 아이템입니다.

두 브랜드에 평소 관심많으신분들도 스르륽 한번 살펴보실만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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