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현진 x 아식스 x 아이즈 매거진 화보 공개✨ 2026년의 시작, 비움과 새로움의 러닝
요즘 진짜 관심 화제 인물 그자체ㅋㅋㅋ
바로 이 아저씨(?) 백현진이 아식스와 만났습니다!
2026년의 시작과 함께 @asics_sportstyle_kr가 배우이자 아티스트 백현진~~~!!
주제는 바로 ‘비움’과 ‘시작’. 사우나라는 일상적인 공간 속에서
모든 것을 내려놓은 채, 한결 가벼워진 발걸음으로 새해를 향해 나아가는 순간을 담았다고합니다~!

따라라랄란~~~~!
화보 속 백현진이 신은 첫 번째 모델은 바로 ‘젤 님버스 10.1’
화이트와 아이보리 컬러가 절제된 무드를 강조하며,
깔끔한 실루엣과 폭신한 쿠셔닝이 특징이에요.
비움의 순간에 어울리는 담백한 디자인,
신는 순간 마음까지 가벼워지는 느낌!!
출근 룩에도, 운동 후에도 찰떡처럼 어울리는 데일리 러너입니다.

블랙과 퓨어 실버의 조합으로 한층 더 도회적이고 묵직한 무드를 연출해요.
특히 푹신한 젤 쿠셔닝과 탄탄한 내구성 덕분에
장거리 러닝부터 캐주얼룩까지 올라운드 아이템으로 손색없어보이고오~!
사우나 속에서 드러나는 이 여유로운 무드, 요게 또 멋이더라고요.

이번 화보의 매력은 단순한 패션 화보를 넘어,
삶의 태도까지 표현하고 있다는 점이에요.
벗어던짐, 비움, 그리고 새로움.
그 안에 아식스의 스포티한 기능성과 감성적인 스타일이 녹아 있어
한 해의 시작에 딱 어울리는 메시지를 전해줘요.
“이제는 가볍게, 더 나답게.”

그동안 우리가 알던 백현진의 카리스마에
아식스의 정갈한 감성이 더해지니,
이건 말 그대로 ‘잘 어울리는 부조화’의 미학
편안한 듯 특별하고, 조용한 듯 깊이 있는 화보는
아식스가 전하고자 하는 “일상의 진짜 움직임”을 그대로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