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시오츠키 x 아식스 협업 스니커즈 공개 | 아식스 소시오츠키 구매하는 방법 공유 | 캐나다 배대지, 북미배대지
역시 아식스~~~! 이번에 아식스가 소시오츠키와 협업한
감다살 운동화를 보셨는지요오
진짜 좀 귀엽고 빈티지하고 막막 다하던데요?
이번 패션위크에서 일본느좋 느낌이 컬렉션을
오나전 보여줌으로 요즘 트렌디한 브랜드임을 다시한번 증명했죠오
아무튼간에 나돈없다고오오~~~!!!

이번 컬렉션에서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요소 중 하나는 바로 아식스 협업 스니커즈입니다.
런웨이에서 포착된 스니커즈는 얇고 가벼운 실루엣, 빈티지한 러닝화 무드,
그리고 클래식한 아식스 스트라이프가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화이트 베이스에 버건디 컬러 로고가 들어간 모델은 차분하면서도 포인트가 확실하고,
블랙 컬러 모델은 테일러링 룩과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세련된 분위기를 보여줍니다.
이 아식스 스니커즈가 흥미로운 이유는 단순히 운동화처럼 보이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요즘 패션 트렌드에서는 스니커즈가 수트나 코트와 함께 매치되는 것이 자연스러워졌는데,
이번 Soshi Otsuki x ASICS 협업은 그 흐름을 아주 설득력 있게 보여줍니다.
클래식한 오피스룩에 러닝화 실루엣을 더해 무게감을 덜어내고, 동시에 스타일에는 긴장감을 더합니다.

특히 쇼츠와 셔츠, 롱 코트 조합에 아식스 스니커즈를 매치한 룩은 이번 컬렉션의 방향성을 잘 보여줍니다.
테일러링은 정교하지만 전체적인 분위기는 딱딱하지 않고, 신발은 스포티하지만 과하게 캐주얼하지 않습니다.
이 균형감이 소시오츠키와 아식스 협업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소시오츠키는 일본 남성복 특유의 섬세한 구조와 서사를 가진 브랜드로 알려져 있습니다.
단순히 멋있는 옷을 만드는 것에 그치지 않고,
사회적인 분위기나 시대의 인물을 옷으로 풀어내는 방식이 강점입니다.

이번 쇼에서 포착된 스니커즈는 컬러 구성도 상당히 실용적입니다.
화이트와 버건디 조합은 여름과 봄 시즌에 가볍게 신기 좋고,
블랙과 아이보리 조합은 셔츠, 슬랙스, 와이드 팬츠, 데님 등 다양한 스타일에 매치하기 좋습니다.
특히 요즘 유행하는 미니멀 러닝화, 빈티지 러너,
로우 프로파일 스니커즈를 찾고 계셨다면 충분히 눈여겨볼 만합니다.
평소 아식스 협업 스니커즈, 디자이너 스니커즈, 미니멀 러닝화, 테일러링에 어울리는 운동화를 찾고 계셨다면 Soshi Otsuki x ASICS 컬렉션은 꼭 체크해볼 만합니다.
조용한 듯하지만 은근히 강하고, 단정한 듯하지만 어딘가 삐뚤어진 매력이 있는 신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