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투시 x 헬리녹스 협업 출시 | 캠핑 스투시 용품 구매하기 | 미국 스투시 직구하기 | 스투시 사업자 통관
이번에 진짜 스투시 가을템 느무 예쁘다며
심지어 헬리녹스랑 협업한거 진짜
찐찐찐~~~~!!!
나도 캠핑아에 모르지만 그냥 사고싶다
그냥 그렇다고한다..ㅎ

요것이다 말이야~~!!!
사고싶다ㅎㅎ
스투시 Fall ’26 컬렉션을 보다가 의류보다 먼저 눈이 간 건 따로 있었습니다?!!
바로 스투시 x 헬리녹스 협업입니다.
스투시가 헬리녹스와 만나 Sunset Chair와 Table One Hard Top을 새롭게 선보였는데요.
평소 캠핑 장비에 별 관심이 없던 사람도 한 번쯤 멈춰서 보게 만드는 비주얼입니다.
이번 협업은 무엇보다 컬러가 좋습니다.
헬리녹스 하면 블랙이나 카키처럼 기능적인 아웃도어 컬러가 먼저 떠오르는데,
스투시는 여기에 레드와 블루, 오렌지가 섞인 스트라이프 패턴을 넣어버렸습니다.
이번 협업에서 개인적으로 더 재미있는 건 Table One Hard Top입니다?
테이블은 블루와 화이트를 중심으로 한 체크 패턴을 사용했는데, 체어와는 또 완전히 다른 분위기입니다.
가운데 스투시 스크립트 로고가 들어가 있으니 흔히 생각하는 캠핑 테이블 느낌이 확 사라집니다.
체어와 테이블을 같이 놓았을 때 패턴을 똑같이 맞추지 않은 것도 마음에 듭니다.
보통 협업 제품은 로고와 컬러를 통일해서 세트 느낌을 강하게 만드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각 제품이 따로 봐도 재미있으면서 같이 놓으면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덕분에 캠핑 체어인데도 장비 느낌보다는 하나의 패션 아이템처럼 보입니다.
특히 스투시 x 헬리녹스 Sunset Chair는 등받이에 크게 들어간
스투시 로고와 강한 스트라이프 조합이 제대로입니다.
산이나 캠핑장에 가져가도 예쁘겠지만, 솔직히 사진만 보면 집에 두고 싶은 마음이 더 먼저 듭니다.
거실 한쪽이나 작업실에 그냥 펼쳐놔도 존재감이 꽤 강할 것 같습니다.

사진에 보이는 오렌지 스트라이프 수납 케이스도 꽤 탐납니다.
스투시와 헬리녹스 로고가 같이 들어가 있는데, 캠핑 장비를 넣는 케이스치고 너무 예쁘게 만들어졌습니다.
이런 건 제품을 정리하기 위한 부속품인데 괜히 가방처럼 따로 들고 다니고 싶어지죠.

이번 Stüssy Fall ’26 전체 분위기와도 잘 어울립니다.
화이트와 블루를 섞은 아우터나 여유 있는 실루엣의 의류를 보면 기능적인
아웃도어웨어를 그대로 가져오기보다는 스투시 방식으로 조금 느슨하고 편하게 풀어낸 느낌이 강합니다.
그래서 헬리녹스 협업도 뜬금없다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원래 스투시는 스케이트나 서핑 같은 스트리트 문화뿐 아니라 여행, 음악,
아웃도어까지 자연스럽게 자기 세계 안으로 가져오는 브랜드잖아요.
그런 점에서 이번 컬렉션은 단순히 “스투시 로고를 붙인 캠핑 장비”보다는
스투시가 생각하는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주는 제품에 더 가까워 보입니다.
특히 헬리녹스 협업 제품은 원래도 팬층이 확실한 두 브랜드가 만난 만큼
컬렉터 아이템으로도 충분히 재미있어 보입니다.
이번 Fall ’26에서 옷도 물론 좋지만, 개인적으로 하나만 고르라고 한다면
스투시 x 헬리녹스 Sunset Chair가 가장 탐납니다.
캠핑장에서 써도 되고 집에 펼쳐놔도 되고.
묻고 따지지말고 하나 사고싶습니다
ㅠ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