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끄뮈스 나이키 문슈즈 직구 | 문슈즈 핑크 후기 | 캐나다직구 | 캐나다배대지
설날 연휴가 끝났으니.. 이제 세뱃돈 쇼핑 뽐뿌가 사악오지요
설날의 기점으로 새해는 시작된다
하하핳
그렇기때문에 나에게 줄 새해선물을 사악 준비해야합니다.
이번에 캐집사가 추천하는 나를 위한 새해선물은
바로바로오~~
리사언니가 먼저 사악 신었던 자끄뮈스 나이키 문슈즈 입니다.
SNS에서 이미 리사언니의 착용으로 화제가된 그 모델~~!
지금 제대로 살펴보겠습니다~!

프렌치 감성의 대표 브랜드 자크뮈스(Jacquemus)와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Nike)의 만남은
이미 여러 차례 화제를 모았죠.
이번 Moon Shoe는 기존 러닝화 실루엣을 바탕으로,
미니멀하고 부드러운 곡선 디자인을 더해 완전히 다른 무드로 재해석됐습니다.
특히 얇고 날렵한 쉐입, 잔잔하게 주름 잡힌 어퍼 디테일,
그리고 클래식한 검솔(브라운 고무 아웃솔)이 빈티지 갬성을 증말로 제대로 살려줍니다~!

이번에 출시되는 자끄는 색상이 참 느낌있습니다
크림화이트 소프트핑크 브라운톤 등 갬성이 깊게 느껴지는 컬러웨이로 새롭게 출시되었습니다.
화이트컬러는 웨딩슈즈처럼 깨끗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해주고
핑크 컬러는 봄 시즌 코디에 포인트 주기 딱 좋은 러블리 무드를 완성해줍니다.
브라운 컬러는 가을까지 쭉 신기 좋은 차분하고 세련된 느낌이라 데일리화로 활용도 높아요.

감다살 무드 어쩔
요즘 세대는 브랜드로고가 돋보이는 제품보다도 은은하게 티나는 감성을 더욱 좋아합니다.
자끄뮈스와 나이키의 문슈즈는 그 포인트를 정확히 찌릅니다.
멀리서보면 데일리하고 깔끔한데 디테일은 오졌습니다ㅎㅎ
멀리서 보면 깔끔한 러닝화인데 가까이보면 디테일이 소름돋는
힐탭에 자끄뮈스 로고와 절제된 스우시 그리고 빈티지한 아웃솔까지
호오오 끝나버림

롱 스커트 + 니삭스 조합으로 발레코어 느낌 내도 좋고,
슬랙스에 매치해서 출근룩에 포인트 주는 것도 센스 있습니다.
데님에 툭 신어도 자연스럽게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무드 완성.
무게감이 가벼워서 실제 착화감도 편안한 편이라 데일리 스니커즈로 활용도 매우 높습니다.
Jacquemus + Nike 협업은 매번 수량이 넉넉하지 않습니다.
특히 인기 컬러는 발매 직후 빠르게 사이즈가 빠지는 편이에요.
이번 문슈즈는 진짜 봄 컬러로 꽤 좋은 선택지입니다.
자자.. 설 세뱃돈 실렸으니까
이제 우리 발 봄 준비해도 되잖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