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무드를 다시 입다, BEAMS x PUMA KING 운동화 콜라보 출시 #빔즈퓨마 협업 운동화 직구하는법 공유드립니다.
일본갬성하면 뭐다?
빔즈ㅎㅎㅎ
일본빔즈는 진짜 일본방문시 국룰이지요
어느누구나 살앙하는 브랜드 빔즈와 푸마의 스포츠 헤리티지가 만났습니다.
BEAMS와 PUMA가 손을 잡고 선보인 새로운 PUMA KING 스니커즈는 과거의 축구화를 현대적인 미니멀리즘으로 재해석한,
그야말로 ‘지금 신고 싶은 클래식’입니다.
(사고싶은사람 나)

처음 눈에 띄는 건 단연 그 깔끔한 올화이트 컬러.
거기서 끝이 아닙니다.
전체 어퍼는 부드러운 스웨이드로 마감돼 고급스러운 촉감을 자랑하며,
오히려 장식이 없기에 더욱 완성도 높은 실루엣을 보여줍니다.
잔잔하게 음각 처리된 PUMA 로고와 KING 타이포는 브랜드의 정체성을 은은하게 드러내죠.
그리고 놓치지 말아야 할 디테일! 슈레이스 위 덮개는 전통적인 축구화에서 영감을 받은 요소로, 복고 감성을 제대로 살렸습니다.
하지만 디자인적으로는 요즘 트렌드에 딱 맞게 슬림하게 재해석됐습니다.
이 모델의 매력은 스포츠웨어가 아닌 라이프스타일 스니커즈라는 점입니다.
과거의 킹(king) 축구화는 피치 위에서 왕이었지만,
이번 BEAMS 콜라보 에디션은 도심 속에서도 스타일의 왕좌를 차지할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중창은 편안한 쿠셔닝을 유지하면서도 너무 두껍지 않아 일상화로 착용하기에 적당하고,
밑창은 클래식한 꿀벌색 아웃솔 gum sole로 빈티지한 멋을 더해줍니다.
슬랙스, 조거팬츠, 와이드진 등 어떤 하의에도 찰떡같이 어울리는 유연한 실루엣도 이 신발의 큰 장점입니다.

왁 검정 완전 블핑 제니 블핑 로제신을만큼 간지나버려~~~~
PUMA KING은 원래 축구화로 시작된 모델입니다.
그렇다고 이게 ‘운동만 할 때 신는 신발’로만 한정되진 않아요. BEAMS와의 협업을 통해 클래식한 실루엣은 유지하되, 지금의 감성에 맞춘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변신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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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컬러는 스웨이드 소재에 잔잔한 텍스처로 고급스러움을 강조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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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컬러는 레더 소재 특유의 광택감으로 클래식하면서도 살짝 포멀한 느낌까지 줍니다.
둘 다 ‘톤온톤의 정석’이라 할 만큼 컬러와 질감의 조화가 탁월합니다.
요 간지운동화의 특징을 꼽아보자면?
상징적인 텅 커버: 축구화를 연상시키는 넓은 설포 덮개는 브랜드 로고와 KING 로고가 큼직하게 들어가면서 강한 인상을 남깁니다.
Gum Sole 아웃솔: 복고 느낌을 확 살려주는 꿀벌색 아웃솔은 어느 컬러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려요.
옆면 폼 스트라이프: 푸마 특유의 곡선 디자인이 스니커즈 라인을 따라 유려하게 이어지며 안정감 있는 실루엣을 완성합니다.
화이트는 밝고 여유롭게, 블랙은 시크하고 강렬하게
어떤 룩이든 스포티하면서도 감성적인 무드를 살려주는 BEAMS x PUMA KING.
심플한데 지루하지 않고, 트렌디한데 과하지 않은 바로 그 느낌.
이 정도면 이번 시즌 데일리 슈즈로 충분히 제몫을 합니다.
컬러 고민? 저는 돈만있다면 둘다가겠습니다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