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 x 살로몬 2026 봄 컬렉션 출시 소식 | kith 살로몬 직구하는법 공유 | 캐나다배대지추천


 

 

트레일 러닝화가 이렇게까지 세련돼도 되는 걸까요.

스트리트 감성과 퍼포먼스의 경계를 허무는 Kith와 Salomon의 2026 스프링 컬렉션이 공개되며

다시 한 번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살로몬의 검증된 아웃도어 퍼포먼스 위에 키스 특유의 정제된 디자인 언어를 더해,

러닝 트레일과 도심 어디에서도 어색함 없는 스니커를 완성했습니다.

근데 사실 살로몬 키스는 아묻따 사야하는거 아니냐며ㅎㅎ

 

 

이올~~!!

살로몬은 사실 길게 설명할 필요가 없는 브랜드입니다.

러닝, 트레일, 하이킹을 즐기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이미 “신어보면 아는 신발”로 통하죠.

기능 하나만큼은 오래전부터 검증이 끝난 브랜드입니다.

가장 먼저 체감되는 건 접지력입니다.

미끄러운 노면이나 울퉁불퉁한 길에서도 발이 밀리지 않게 잡아주는 그립 덕분에, 걷는 순간부터 안정감이 느껴집니다. 비 오는 날이나 바닥 상태가 애매한 날에도 괜히 한 번 더 발을 조심하게 되지 않는 이유입니다.

그다음은 쿠셔닝입니다.

보기에는 단단해 보이지만, 실제로 신어보면 발바닥에 부담이 덜합니다. 오래 걸어도 발이 쉽게 피곤해지지 않고, 하루 종일 신어도 “아, 빨리 벗고 싶다”는 생각이 잘 들지 않습니다. 트레일화 특유의 탄탄함과 편안함이 잘 균형 잡힌 느낌입니다.

 

 

 

 

 

 

이번 시즌 컬러웨이는 블랙, 아이보리, 다크톤 중심입니다.

화려함보다는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색감에 집중한 느낌입니다.

조거 바지, 통바지는 물론이고

요즘 많이 입는 슬랙스나 셋업에도 자연스럽게 매치됩니다.

운동화 하나로 룩이 갑자기 아웃도어처럼 보이지 않는 게 포인트입니다.

 

 

 

 

 

 

키스와의 콜라보를 진행해서인지

기존 살로몬 특유의 투박한(?) 감성은 줄이고,

컬러는 훨씬 차분하게 정리됩니다. 패턴 역시 복잡함을 덜어내 전체 실루엣이 한층 깔끔해 보입니다.

딱 말해서 이번 키스 x 살로몬은 데일리로 슬랙스에 신어도 이상 없고, 그냥 요즘 무드 그 자체입니다.

 

 

 

 

 

키스 x 살로몬 2026 봄 컬렉션은 해외 기준으로 순차 발매 예정이며, 국내 발매는 아직 미정입니다.

이런 컬렉션의 공통점은 하나죠.

너무하게도 국내출시보다 해외출시가 먼저라는점..

(국내출시해줘라줘~~)

네 그렇지만 사고싶은 분들이라면

사야합니다.

아시죠?

 

 

 

발매일정 정확해지는대로 안내드리겠어요!

캐집사에게 당장 연락주세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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