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프 온러닝 새로운 제품 출시, PAF x 온러닝 클라우드붐 볼트 출시, 온러닝 파프 사이즈 추천
이번 패션위크에서 공개한 파프온러닝!!
원래 두브랜드 효과는 아주 대단했지요?
근데 추가로 또 나온다???
완전히 설레버리고요
요건 남자 여자 사이즈 각각 출시되기때문에
은근 구매 경쟁력 줄일수있습니다
예예 올여름 런닝화 이것입니다
갑시다!!!

화이트 일단 깔꼬미 하구요잉?
이번 모델을 보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부분은 단연 어퍼의 레이어링입니다.
기존 러닝화가 보통 기능적인 패널 배치에 집중했다면,
PAF x On Cloudboom Volt는 그 구조 자체를 디자인 요소처럼 보여줍니다.
겹겹이 쌓인 듯한 곡선형 패널, 메시 소재와 합성 소재의 대비,
그리고 절제된 컬러 조합이 어우러지면서 단순한 운동화가 아니라 하나의 건축적인 오브제처럼 보입니다.
온러닝은 클라우드테크 기반의 쿠셔닝과 경량 러닝화로 잘 알려진 브랜드입니다.
특히 온의 러닝화는 편안한 착화감과 독특한 솔 구조 덕분에 퍼포먼스 러너뿐 아니라
패션 시장에서도 빠르게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공개된 컬러는 화이트 계열과 그레이 계열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화이트 컬러는 온러닝 특유의 깨끗하고 미래적인 이미지를 강조하며, 전체적으로 아주 담백한 분위기를 줍니다.
올화이트 스니커즈처럼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소재의 질감과 패널의 깊이가 달라서 심심하지 않습니다.
특히 요즘 협업 스니커즈들은 컬러나 로고로 서로들어내기위해ㅋㅋㅋ 존재감을 드러내는 경우가 많은데,
PAF x 온러닝 클라우드붐 볼트는 훨씬 조용한 방식으로 멋을 보여줍니다.
로고를 크게 외치기보다 실루엣, 소재, 레이어링으로 말하는 타입입니다.
그래서 미니멀 패션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특히 잘 맞을 것 같습니다.

그레이? 브라운? 컬러는 조금 더 테크니컬한 무드가 강합니다.
차분한 회색 톤 위에 블랙과 다크 그레이 패널이 겹쳐지면서 PAF다운 실험적인 분위기가 살아납니다.
특히 상단에서 내려다본 실루엣은 일반적인 러닝화와 확실히 다르게 느껴집니다.
발등을 감싸는 곡선형 구조와 비대칭적인 패널 흐름이 스니커즈 전체에 입체감을 더해줍니다.


온러닝의 브랜드 특성상 착화감 역시 기대되는 부분입니다.
온은 가벼운 무게감, 안정적인 쿠셔닝, 장시간 착용에도 부담이 적은 구조를 강조해온 브랜드입니다.
이번 클라우드붐 볼트 협업 모델 역시 러닝화 기반의 실루엣을
유지하고 있어 데일리 슈즈로 신기에도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요거? 대단히 키높이 입니다?
아주 쿠션잉이 대단하게 형성되어있다지요ㅎㅎ
PAF의 디자인 감각도 이번 협업에서 확실히 드러납니다.
PAF는 기존 의류 구조를 새롭게 해석하고, 절개와 패턴, 레이어링을 통해
실험적인 형태를 만들어내는 브랜드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번 신발에서도 그런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그대로 이어집니다.
어퍼의 패널이 단순 장식처럼 보이지 않고,
신발 전체의 흐름을 만드는 구조적인 요소로 작용한다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이번 온러닝 파프는 눈에 확 튀는 컬러 대신 구조와 소재로 차별화를 보여주고,
온러닝 특유의 착화감과 PAF의 디자인 언어를 함께 담아냈습니다.
조용히 멋있는 신발을 찾고 계셨다면, PAF x 온러닝 클라우드붐 볼트는 꼭 체크해볼 만한 모델입니다.
이제 대란이 또한번 일어나겠
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