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C. JAPON, 일본 먹거리 문화 패션으로 태어나다,귀여움과 미니멀의 깔끔한 느좋 브랜드 찾으면 아페쎄로 #아페쎄직구 #아페쎄티셔츠


프렌치 감성의 정수, A.P.C.(아페쎄)가 일본 문화를 담아낸 귀여운 신상 컬렉션을 출시했습니다.

이름하야 "Gourmet Japonais"

이름부터 벌써 귀욤뽀짝 미식 여행을 떠나는 느낌이 들죠><?

이번 컬렉션은 단순한 일러스트가 아닙니다.

우리가 너무 잘 아는 일본 음식들

삼각김밥

당고

에다마메

A.P.C. 특유의 절제미와 유머를 만나 티셔츠, 캡, 토트백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탄생했어요.

으흠~ 뭐랄까, ‘패션계의 고급진 귀여움’을 제대로 보여줍니다.

ㅎㅎㅎ

 

 

 

 

 아니.. 주먹밥 손 디테일뭐냐규ㅠㅠㅠ

 

 

 

 

 

 

 

화이트 티셔츠 위에 큼지막하게 그려진 삼각김밥(오니기리)을 감싸쥔 손,

마치 아트웍처럼 표현된 당고

콩을 쪼로록 떨어뜨리는 에다마메 그림까지!

이 귀여운 그림들 위에 'A.P.C. JAPON'이라는 타이포가 깔끔하게 더해지면서,

미니멀리즘과 팝아트의 완벽한 조화를 보여줘요.

 

 

 

 

 

의외로 아페쎄에서 인기 많은 아이템은 모자와 토트백입니다.

아페쎄 로고와 심플함이 딱어울리는 패션 아이템이기 때문이죠~!

심플한 네이비 혹은 카키 컬러 위에 포인트로 들어간 그래픽이 너무도 귀엽고,

어디에 매치해도 튀지 않으면서 센스는 톡톡히 챙길 수 있어요.

패션에서 ‘유니크함은 디테일에 있다’는 말을 A.P.C.가 실현한 셈이죠.

A.P.C.는 그동안 절제된 프렌치 미니멀리즘으로 사랑받아왔지만,

이번 일본 한정 ‘먹방’ 컬렉션은 그 미니멀한 틀 안에 유머와 문화적인 깊이를 더해주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정도의 귀여움, 하나쯤은 소장가치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니, 저는 벌써 장바구니에 담았어요… 세 개나요.

(진심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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