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다살브랜드 찾았다! 션 와더스푼 x 젤러펠트, 신발도 3D 프린팅 시대! 컬러부터 철학까지 다 가진 그 신상의등장 #데일리운동화추천 #데일리운동화


 

운동화 좋아하시는분들은 이름 들어봤을 인물,

션 와더스푼!

빈티지 감성과 친환경 패션의 대표 주자인 그가 이번엔 독일의 푸처리스틱 슈즈 브랜드 젤러펠트와

손잡고 아주 특별한 컬렉션을 공개했습니다.

 

 

바로 완.전.한 3D 프린팅 슈즈

(상상이가시나요..?)

그것도 통짜로 뽑은 올-프린트 모델이죠!

 

 

 

 

이번 출시 모델은 디자인 자체가 독특한 건 물론이고,

손으로 만져보면 스니커라기보단 구조물이란 느낌도 받을 만큼 형태감과 촉감이 색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심지어 이 신발은 완전한 리사이클 가능 제품이라는 점에서 환경까지 챙겼습니다.

기존 신발처럼 본드, 실, 가죽, 고무 조각들이 조합된 게 아니라,

하나의 재질로 출력된 거라 나중에 다시 분쇄하고 재사용할 수 있어요.

 

 

 

 

컬러웨이는 무려 6가지 이상!!

블루, 크림, 오렌지, 블랙, 레드 등 스트릿 룩에 잘 어울리면서도

개성까지 톡톡히 살려주는 컬러감이 특징입니다.

이 컬렉션은 단순한 스니커가 아니라 ‘작은 조각 작품’ 같은 느낌이에요.

스타일링에도 꽤 유연해서 어디든 잘어울리고 포인트가 될수있습니다!

 

 

 

사진 속 션 와더스푼 본인도 신은 채로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다니는데요,

생각보다 훨씬 부드럽고 가볍다고 해요. 아웃솔 구조 덕분에 푹신하면서도 탄력 있는 느낌이고,

무봉제라 발에 닿는 느낌도 매우 균일하고 매끈합니다.

무엇보다 신고 벗기 편한 구조라 슬리퍼처럼 활용해도 무방할 정도!

(끈 묶는거 싫어하시는 분들 완전 추천!!)

 

 

3d프리트 신발이라니.. 진짜 후덜덜합니다ㅠㅠㅠ

션 와더스푼이 이 프로젝트를 통해 전하고자 한 메시지는 단순히 ‘멋진?! 신발’이 아니에요.

지속 가능성과 실험정신, 그리고 기술과 디자인의 조화를 한 켤레 안에 담았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정말 지금 우리가 신어야 할 미래형 운동화에 제격!이라는 말이 과장이 아닙니다.

기술과 감성, 패션과 철학이 만난 이 프로젝트는 운동화 그이상의 가치가있습니다.

가치가 높아그런가...?

역시나 ㅜㅜ 한정 수량으로 출시된 만큼!

지금이 아니면 만나기 어려울지도 몰라요.

 

 

 

지속가능 패션에 관심 있는 분들,

또는 남들과 다른 뭔가 내운동화에 담고싶다?!

캐집사가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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