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 론 허먼 x 폴로 랄프 로렌 협업 컬렉션 공개 | ‘스텔스 아메리카나’ 무드로 재해석된 클래식 | 폴로직구


 

 

안뇽하세요 캐집사입니다~!

요즘 폴로 아주 열일합니다!!

폴로 랄프로렌과 론허먼의 댄디하고 깔꼬미한 콜라보

이번 협업의 키워드는 단연 ‘스텔스 아메리카나’입니다.

이름부터 뭔가 비밀 작전 같지만, 실제로는 아주 클래식하고 정제된 아메리칸 무드가 핵심입니다.

겉으로는 조용하지만 자세히 보면 디테일이 살아 있는, 그런 옷들이 모였습니다.

쉽게 말해 “티 안 나게 잘 입은 사람”이 되는 지름길 같은 컬렉션입니다.

 

 

 

 

 

호로롤로~~~!

이번 컬렉션은 화려한 로고 플레이나 강한 컬러를 기대하셨다면 살짝 다른 방향입니다.

대신 네이비, 베이지, 블랙, 카키처럼 언제 입어도 부담 없는 색감이 중심을 잡고 있습니다.

론 허먼 특유의 미니멀한 감각이 폴로 랄프 로렌의 전통적인 아메리칸 스타일을 한 번 더 정리해 준 느낌입니다.

그래서 전체적인 분위기는 단정하지만 지루하지 않습니다.

입는 사람의 나이나 스타일을 크게 타지 않는 점도 장점입니다.

 

 

 

아이템 구성은 생각보다 현실적입니다.

셔츠, 니트, 팬츠, 아우터까지 전부 옷장에 있으면 자주 손이 갈 타입들입니다.

“오늘 뭐 입지?” 고민할 때 가장 먼저 떠오를 옷들이라는 점에서 실용성이 높습니다.

괜히 멋부린 느낌 없이도 자연스럽게 스타일이 완성됩니다.

출근룩으로도 무난하고, 주말에 입어도 과하지 않은 균형감이 잘 잡혀 있습니다.

 

 

 

살콤하게 보이는 폴로 로고아니냐며

이 협업이 재미있는 이유는 가격이나 브랜드 이름을 굳이 드러내지 않아도

옷의 완성도가 말해주는 느낌이 강하다는것입니다!

오래 입을수록 더 멋있어질 것 같은 소재 선택도 인상적입니다.

유행을 타지 않는 디자인이라 계절이 지나도 다시 꺼내 입기 좋습니다.

이런 옷은 시간이 지날수록 “이거 잘 샀다”라는 말이 자연스럽게 나옵니다.

휘뚤마뚤그자체

 

 

스타일링 난이도도 낮은 편입니다.

데님과 매치하면 클래식한 아메리칸 캐주얼이 되고, 슬랙스와 입으면 깔끔한 시티룩이 완성됩니다.

후디나 티셔츠 위에 아우터 하나만 걸쳐도 전체 분위기가 정리됩니다.

옷이 과하게 앞서지 않기 때문에 코디에 대한 부담이 적습니다.

패션에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센스 있어 보이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이번 론 허먼과 폴로 랄프 로렌의 협업은 조용하지만 강한 인상을 남깁니다.

눈에 띄는 유행 아이템보다는 오래 함께할 수 있는 옷을 찾는 분들께 잘 어울립니다.

클래식한 아메리칸 스타일을 좋아하지만 너무 올드해 보이는 건 싫은 분들께도 아주 굿굿굿~~!

유행을 따라가기보다는 자신만의 기준을 갖고 옷을 고르는 분들에게 특히 추천할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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