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켄스탁 티보데니스 콜라보 | 버켄스탁 직구 | 버켄스탁사이즈추천 | 해외직구하는법


버켄라인중에 프리미엄있는지 아시느분들

버켄을사랑하는 캐집사로서

오리지널보다 프리미엄 버켄이라..?

궁금해미치겠답니다 하하핳

제가 사악 보니까 버켄스탁 특유의 기능성과 장인 정신 위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느낌이더라구요?

기존의 ‘편한 샌들’ 이미지를 넘어, 완전히 다른 무드의 스니커 스타일로 확장된 모습입니다.

 

 

 

 

1774는 버켄스탁의 탄생 연도를 의미하는 프리미엄 라인입니다.

전통적인 풋베드 기술을 유지하면서도 하이엔드 감성을 더한 컬렉션이죠.

이번 Ensemble 1774는 기존 샌들이 아니라, 스웨이드 소재의 로우컷 슈즈 형태로 등장했습니다.

브라운, 베이지 톤 중심의 컬러 팔레트에 코르크 미드솔이 더해져 브랜드 느낌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어요.

색이랑 쉐입진짜ㅠㅠ 귀욤 그 자체

 

 

 

 

 

 

 

가장 눈에 띄는 건 부드러운 스웨이드 어퍼입니다.

브라운 톤은 빈티지 무드, 베이지 컬러는 내추럴하고 클린한 느낌을 줍니다.

중창에는 버켄스탁 시그니처인 코르크 풋베드가 적용돼 착화감도 기대되는 부분.

아웃솔은 러기드한 패턴으로 마감해 스트릿 무드까지 챙겼어요.

 

 

 

 

 

 

 

 

티보 데니스는 일상적이면서도 서정적인 이미지를 다루는 아티스트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번 협업에서도 과한 장식 대신 소재와 컬러, 실루엣에 집중한 점이 인상적이에요.

브랜드 로고를 전면에 내세우기보다, 디테일로 존재감을 보여주는 방식이죠.

오히려 요즘은 로고가 돋보이는것은 인기가 떨어지는것 다들아시죠~?

그래서 그런지 요모델이 더 세련되고 오래 신을 수 있는 디자인으로 완성됐습니다.

 

 

 

 

 

 

 

요즘 신발 트렌드는 확실히 ‘편안함 + 감도 높은 디자인’입니다.

뉴발란스, 아식스 러닝화가 유행한 것처럼 기능성 기반 아이템이 대세죠.

버켄스탁 1774 X 티보 데니스는 그 흐름을 이어가면서도 훨씬 미니멀하고 차분합니다.

슬랙스, 데님, 테크 팬츠 어디에 매치해도 자연스럽게 어울릴 듯해요.

 

 

 

올봄 진짜 느낌있는 운동화 찾는다면

버켄 프리미엄라인 도전해보시는것도 좋을것같습니다~!

사실 근데... 버켄이 원래도 비싼데

프리미엄이면 도대체야 얼마나 비쌀까

초콤무섭다

ㅎㅎㅎㅎ

 

 

 

 

 

블로그로 돌아가기

최근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