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하지만 예쁜신발?! 미하라 야스히로 27ss컬렉션공개 | 오마주 운동화 감다살 운동화 직구하기


나 요즘 운동화 없다.

그래서 계속 운동화 뭐 살것이가 있나 스윽보는중ㅎㅎ

근데 너무 만족스러운것들이 많아 눈도 돌아가는중입니다?

보다보니까 이번에 와방 불편한데도 인기 만랩인 브랜드에서 운동화 또 나왔다고하더라구요?

은근 요브랜드 매니아 많을듯~~!!

다들 구경 사악 가봅시댱

 

 

 

미하라 야스히로 27SS 컬렉션이 공개되며 스니커즈 마니아들의 관심이 다시 한 번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번 시즌 역시 브랜드 특유의 자유로운 해석과 과감한 실루엣이 돋보이는데요.

특히 나이키 에어맥스 90, 반스 어센틱 등 익숙한 클래식 스니커즈를 떠올리게 하는 디자인을 미하라 야스히로만의 벌커나이즈드 솔 감성으로 재해석한 점이 가장 큰 포인트입니다.

 

 

미하라 야스히로는 일반적인 스니커즈 브랜드와는 조금 다른 방향성을 보여주는 브랜드입니다.

깔끔하게 정돈된 완벽함보다는 일부러 흐트러뜨린 듯한 형태, 손으로 빚은 것 같은 불규칙한 밑창,

빈티지하게 낡은 듯한 디테일을 통해 독특한 분위기를 만들어냅니다.

이번 미하라 야스히로 27SS 컬렉션에서도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역시 울퉁불퉁한 러버 솔입니다.

브랜드를 대표하는 시그니처 요소라고 할 수 있는 이 벌커나이즈드 솔은

클래식한 스니커즈 실루엣에 조형적인 감각을 더해줍니다.

공개된 이미지에서는 블랙과 화이트 조합의 우븐 패턴 스니커즈가 특히 강한 인상을 줍니다.

바스켓 위빙처럼 촘촘하게 엮인 듯한 어퍼에 두툼한 화이트 슈레이스,

그리고 과장된 러버 솔이 더해져 클래식하면서도 실험적인 분위기를 동시에 보여줍니다.

 

 

 

아이보리와 베이지 톤의 컬러웨이는 미하라 야스히로 특유의 빈티지한 무드를 더 부드럽게 풀어낸 느낌입니다.

밝은 컬러지만 새하얗게 정돈된 느낌보다는 살짝 오래 신은 듯한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있어,

요즘 유행하는 빈티지룩이나 놈코어 스타일과 잘 어울립니다.

핑크 컬러 모델은 이번 컬렉션에서 가장 감각적인 포인트 아이템으로 보입니다.

워싱 처리된 듯한 캔버스 소재, 해진 듯한 마감, 톤온톤 슈레이스가 더해져 러프하면서도 귀여운 분위기를 냅니다. 미하라 야스히로 스니커즈는 보통 블랙이나 화이트 계열이 인기가 많지만,

이런 컬러 모델은 스타일에 확실한 개성을 더하고 싶은 분들에게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미하라 야스히로 스니커즈의 장점은 스타일링에서 확실하게 드러납니다.

기본 티셔츠와 데님처럼 단순한 코디에 신어도 신발 하나로 룩의 분위기가 살아납니다.

반대로 와이드 슬랙스, 워크 팬츠, 카고 팬츠처럼 볼륨 있는 하의와

매치하면 밑창의 조형적인 느낌이 더 강하게 표현됩니다.

특히 27SS 컬렉션은 브랜드의 대표적인 디컨스트럭티드 감성은

유지하면서도 컬러와 소재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는 점에서 눈여겨볼 만합니다.

우븐 어퍼, 캔버스, 스웨이드, 메쉬 느낌의 패널 구성까지 다양하게 보이며,

기존 팬은 물론 미하라 야스히로를 처음 접하는 분들도 선택하기 좋은 모델들이 많아 보입니다.

 

 

 

 

 

 

이번 컬렉션은 미하라 야스히로 특유의 예술적인 스니커즈 감성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특히 추천드립니다.

나이키, 반스, 뉴발란스처럼 익숙한 클래식 스니커즈의 감성은 좋아하지만 남들과

똑같은 신발은 조금 심심하다고 느끼셨다면 이번 27SS 컬렉션을 체크해보셔도 좋겠습니다.

평범한 신발장에 미하라 하나 들어오면, 신발장 분위기가 갑자기 파리 쇼룸처럼 보일지도 모릅니다.

(●'◡'●)

정리하자면 미하라 야스히로 27SS 컬렉션은 클래식 스니커즈 오마주, 벌커나이즈드 솔, 빈티지 워싱, 러프한 디테일이 조화롭게 담긴 시즌입니다.

단순히 예쁜 스니커즈를 넘어 브랜드의 실험적인 감성과 패션 아이템으로서의

존재감이 확실한 컬렉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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