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YY 킨 제라포트 2 협업 샌들 출시 | 로키 캐니언감성 담은 여름 고프코어 슈즈 | 여름 샌들 추천 | 킨 샌들 사이즈 추천


아 이제 여름 스윽오고 발덥쟁이는 걱정이 스윽 밀려옵니다ㅎㅎ

우리 발덥쟁이들 많으시지요?

제 말에 공감 다 하실것입니다. 발덥이들ㅎㅎㅎ

발덥이들은 여름에 일단 운동화 못신습니다.

바로 쪼리때려야하거든요ㅋㅋㅋㅋㅋ

근데 매일 쪼리 끌고 다닐수는 없으니까

여러분들께 이제 몇개 슬며시 추천 들어가보려고합니다.

그 첫번째는 바로 킨과 오픈와이와이의 감다살 콜라보!!!

지금 구경 기릿!

 

 

 

 

요즘 샌들도 그냥 편한 신발 하나로 끝나는 시대가 아니죠?

여름에는 시원해야 하고, 오래 걸어도 편해야 하고, 코디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려야 하고,

은근히 느좋도 있어야 합니다ㅎㅎ

요구사항이 많지만 신발장은 냉정합니다.

결국 자주 신는 건 이유가있기때문이죠.

이번에 공개된 OPEN YY와 KEEN의 협업 ZERRAPORT II는

바로 그 지점을 잘 건드린 샌들입니다.

오픈와이와이 특유의 감각적인 스타일링과 킨의 실용적인 아웃도어 DNA가 만나,

단순한 여름 샌들이 아니라 고프코어 무드가 살아 있는 협업 슈즈로 완성되었습니다.

 

 

 

 

 

 

오픈와이와이는 감각적인 실루엣과 유니크한 스타일링으로 주목받는 브랜드이죠.

과하게 꾸민 느낌보다는 자연스럽게 멋을 내는 방식에 강하고,

일상복 안에 살짝 낯선 디테일을 넣어 분위기를 바꾸는 브랜드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킨 협업에서도 단순히 기능성 샌들을 예쁘게 꾸민 정도가 아니라,

신었을 때 룩 전체가 달라 보이는 스타일링 포인트가 살아 있습니다.

킨은 아웃도어 샌들 하면 빠질 수 없는 브랜드입니다.

특히 발을 안정적으로 잡아주는 스트랩 구조와 발끝을 보호하는 토 프로텍션 디자인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일반 샌들이 시원함에 집중한다면,

킨 샌들은 활동성과 보호력까지 함께 챙기는 쪽에 가깝습니다.

바닷가, 캠핑, 여행, 도심 산책까지 두루 신기 좋은 브랜드라 여름 슈즈를 찾는 분들에게 꾸준히 선택받고 있습니다.

 

 

두 브랜드 모두 킥인것은 분명합니다.

 

 

 

이번 협업의 베이스가 된 ZERRAPORT II는 킨의 실용적인 샌들 구조를 바탕으로 합니다.

발등을 교차로 잡아주는 스트랩, 뒤꿈치를 안정적으로 고정하는 구조,

발끝을 감싸는 토 가드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샌들인데도 운동화처럼 안정적인 느낌을 줄 수 있어

여행용 샌들이나 여름 데일리 슈즈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카키, 브라운, 베이지, 레드 계열의 컬러가 조합되어 로키 캐니언에서 영감을 받은 듯한

거친 자연의 분위기를 뚜렷하게 보여줍니다.

흙, 바위, 모래, 협곡을 떠올리게 하는 컬러라서 일반적인 여름 샌들보다 훨씬 깊이 있는 느낌이 있습니다.

 

 

 

 

 

레드 컬러 모델 더 강한 존재감을 보여줍니다.

붉은 톤의 스트랩과 어퍼가 샌들 하나만으로도 스타일에 확실한 포인트를 줍니다.

여름에는 옷이 가벼워지는 만큼 신발이나 가방 같은 액세서리의 역할이 커지는데,

이 레드 컬러는 심플한 티셔츠와 쇼츠 조합에도 충분히 힘을 실어줄 수 있습니다.

물론 너무 튀는 게 부담스럽다면 톤 다운된 팬츠나 내추럴 컬러 양말과 함께 매치하면 훨씬 자연스럽습니다.

이번 이미지에서 흥미로운 스타일링은 샌들에 레그워머나 양말을 함께 매치한 부분입니다.

일반적으로 샌들은 맨발에 신는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요즘 고프코어와 스트리트 스타일에서는 양말과 샌들의 조합이 꽤 중요한 포인트가 됩니다.

오픈와이와이 특유의 레이어드 감성이 더해지면서,

킨 샌들이 단순한 아웃도어 아이템을 넘어 패션 아이템처럼 보이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남성분들에게도 활용도가 높아 보입니다. 쇼츠와 삭스 조합은 여름에 가장 쉽게 시도할 수 있는 스타일이고, 오버핏 티셔츠나 나일론 셔츠와 함께 매치하면 부담 없는 아웃도어 스트리트룩이 완성됩니다.

이번 OPEN YY x KEEN ZERRAPORT II 협업은 여름 샌들을 찾고 계신 분들,

고프코어룩을 좋아하시는 분들, 흔하지 않은 협업 슈즈를 찾는 분들에게 특히 잘 맞는 제품입니다.

단순히 물놀이용 샌들이 아니라, 스타일링의 중심이 될 수 있는 샌들이라는 점이 가장 큰 매력입니다.

전체적으로 이번 협업은 킨 제라포트 2의 실용적인 구조에

오픈와이와이의 감각적인 디자인 해석이 더해진 제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로키 캐니언에서 영감을 받은 듯한 텍스처와 컬러, 안정적인 스트랩 구조,

발끝 보호 디자인, 고프코어 스타일링까지 더해져 올여름 눈여겨볼 만한 샌들로 충분해 보입니다.

 

 

우리 발 덥워러들 이번 여름 샌들은 요거입니다 요거

디자인만봐도 시워어어언합니다 아주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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