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코 볼캡, 키코 코스타디노브 x 뉴에라, 이번엔 과감한 ‘그린’ 캡 출시!! #데일리모자 #데일리백추천

뉴에라 캡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디자이너, 키코 코스타디노브 Kiko Kostadinov가 다시 한 번 뉴에라 New Era와 손을 잡았습니다.
이전 컬렉션에서 실험적인 소재와 실루엣으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면,
이번에는 한층 더 과감한 컬러와 입체적인 구조 디자인으로 돌아왔습니다.
특히 이번 시즌의 핵심 키워드는 단연 ‘라임 그린 캡’. 보기만 해도 눈이 번쩍 뜨이는 컬러감,
그리고 브랜드 특유의 미니멀하면서도 실험적인 실루엣은
단순한 모자를 넘어 패션 아이템으로서 존재감을 확실히 드러냅니다.

키코 코스타디노브는 매 시즌마다 건축적인 디자인 언어와 테크니컬한 소재 활용으로
패션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디자이너입니다.
이번 뉴에라와의 협업은 단순한 로고 플레이를 넘어,
키코의 시그니처 곡선과 절제된 그래픽 디테일을 뉴에라 캡에 녹여낸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캡 앞면에 수놓인 독특한 흰색 로고는 무언가를 연상시키듯 추상적인 곡선 형태를 지니고 있어,
해석의 여지를 주면서도 브랜드 정체성을 강하게 전달합니다.

이번 컬렉션의 주력 컬러는 시선을 사로잡는 형광빛 라임 그린.
비비드한 컬러임에도 불구하고, 모자의 패턴과 디테일이 매우 절제되어 있어 오히려
스타일링에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하기에 최적입니다.
요제품이 또 특별한이유는? 모자의 후면 내부 디테일 역시 고급스럽게 신경썼다는것이 딱보이죠.
브랜드 명성답게 굉장히 디테일하고 완성도가 높다는 사실~!

이번 협업은 단순히 모자에만 국한되지 않았습니다.
함께 공개된 가죽 크로스백, 파우치, 교체형 숄더 스트랩까지, 전 라인업이 조형미와 실용성을 동시에 담고 있습니다. 트위스트된 곡선형 숄더 스트랩은 키코 특유의 구조적 감성이 살아 있고, 다양한 색상(버건디, 블랙, 블루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자신만의 조합으로 스타일링할 수 있습니다.
가방은 리얼 레더와 퍼 소재의 믹스로 구성되어, 도시적이고 세련된 무드를 완성합니다.
이제는 단순 용도가아닌 패션에 한 포인트 그자체
키코 코스타디노브 x 뉴에라의 이번 협업은 장점을 완벽히 나타냅니다!
트렌드와 유니크함, 실용성과 감성을 모두 갖춘 이번 컬렉션, 놓치면 후회할지도 모릅니다!
구매원하시는 분들은 어서빨리 출시일 알람 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