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ACG 헬리녹스 협업 | 나이키 헬리녹스 캠핑 체어 제로 LT·테이블 제로 LT | 헬리녹스 직구
이전에 나이키와 헬리녹스의 협업이
리셀로 미쳤던거 아시나요 모두?
아오 리셀로 미쳐버리니까 더사고싶은 사람의 심리ㅎㅎㅎ
이번에 요 두브랜드가 협업으로 또다시 뭉쳤다고하니
구매 원하시는 분들이 사악 또 있으리라
ㅋㅋㅋㅋㅋㅋ

리셀 시장에서도 쉽게 보기 어려웠던 나이키 ACG와 헬리녹스의 조합이 드디어 정식 글로벌 출시를 예고했습니다. 나이키의 아웃도어 퍼포먼스 라인 ACG와 한국을 대표하는 캠핑 브랜드 헬리녹스가 함께 완성한 2026 가을 협업 컬렉션인데요. 이전에는 제한적인 방식으로 공개돼 일반 소비자가 만나기 어려웠던 만큼, 이번 소식만으로도 캠핑 장비를 좋아하는 분들의 장비병을 제대로 자극하고 있습니다.

이번 나이키 ACG 헬리녹스 협업 컬렉션은 ‘체어 제로 LT’, ‘테이블 제로 LT’, ‘짐 색’으로 구성됩니다.
제품 전반에는 블랙과 ACG를 상징하는 듯한 선명한 오렌지 컬러가 적용됐습니다.
반투명한 기능성 원단과 가느다란 프레임이 어우러져 캠핑 장비라기보다는
하나의 아웃도어 디자인 오브제처럼 보이는 것이 특징입니다.
컬렉션의 중심인 헬리녹스 체어 제로 LT는 약 494g의 초경량 캠핑 의자입니다.
작은 생수병과 비슷한 수준의 무게이지만 최대 120kg까지 지탱할 수 있어, 단순히 가볍기만 한 제품은 아닙니다. 접었을 때 부피가 작아 배낭 한쪽에 넣기 편하며 장거리 백패킹, 바이크패킹,
미니멀 캠핑처럼 짐의 무게를 줄여야 하는 활동에 특히 잘 어울립니다.

시트에는 헬리녹스가 개발한 ‘고스트그리드’ 소재가 사용됐습니다.
가볍고 통기성이 좋으면서도 마찰과 찢김에 대한 내구성을 고려한 반투명 립스톱 원단인데요.
여기에 다리 하단을 연결하는 X자형 스트랩을 적용해 모래나
흙처럼 부드러운 지면에서 프레임이 깊게 가라앉는 현상을 줄였습니다.
초경량이라는 숫자뿐 아니라 실제 야외 환경에서 필요한 안정성까지 놓치지 않은 설계입니다.
함께 공개된 테이블 제로 LT의 무게는 약 237g으로,
체어 제로 LT와 함께 휴대해도 총무게가 약 731g에 불과합니다.
최대 10kg까지 올려둘 수 있어 컵이나 식기, 작은 조리도구와 카메라 같은 소지품을 놓는 용도로 충분합니다.
상판과 프레임을 각각 작게 접을 수 있어 수납 부담도 적으며,
체어와 동일한 블랙·오렌지 컬러와 반투명 소재를 적용해 세트로
구성했을 때 더욱 완성도 높은 모습을 보여줍니다.


컬렉션에는 가벼운 의류와 캠핑 장비를 수납할 수 있는 나이키 ACG 헬리녹스 짐 색도 포함됩니다.
전면에는 나이키 ACG 로고가, 후면에는 헬리녹스 로고가 배치돼 두 브랜드의 협업을 분명하게 드러냅니다.
캠핑뿐만 아니라 러닝, 클라이밍, 피크닉과 일상적인 외출에도
활용하기 좋은 디자인이라 이번 컬렉션에서 비교적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는 아이템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나이키 ACG는 자연환경에서 움직이기 위한 기능성과 독특한 컬러 조합을 꾸준히 선보여 온 라인입니다.
헬리녹스는 가벼운 무게와 작은 수납 부피,
견고한 프레임 기술을 바탕으로 초경량 캠핑 가구 시장을 대표하고 있는데요.

나이키 ACG × 헬리녹스 협업 컬렉션은 2026년 가을 글로벌 출시될 예정이며 정확한 발매일과 가격,
판매처는 추후 공개될 예정입니다.
이전 협업 제품의 희소성을 생각하면 이번에도 빠른 품절 가능성을 무시하기 어려운데요.
백패킹 장비를 가볍게 구성하고 싶으면서 소장 가치까지 놓치고 싶지 않은 분이라면
출시 정보를 미리 확인해 두시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