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스 어센틱 44 EXT ‘코파 레이싱 레드’ 출시, 월드컵 무드를 입은 어센틱 출시, 캐나다 직구


이야 시간 빠릅니

다잉?

벌시로 월드컵이 시작됩니다~!

사실.. 저는 이번 월드컵 기대하지않아요

축구광인인데도 기대가 안된다,,ㅎ

근데 또 전세계 축제니까 즐겨야지요?

월트컵맞이 여러 인기브랜드에서 월드컵 기념 제품들이 소올소올나오는데용?

우리 국민운동화 반스에서도 나왔다고하니

구경을 사악 가봅시다~!

 

 

 

 

 

 

이번 모델은 이름 그대로 축구의 뜨거운 분위기를 떠올리게 하는 강렬한 레이싱 레드 컬러가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제품입니다.

반스 특유의 클래식한 로우탑 실루엣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퀼팅 디테일과 독특한 텅 구조를 더해 일반적인 어센틱과는 확실히 다른 존재감을 보여줍니다.

특히 Vans Authentic 44 EXT Copa Racing Red는

단순히 빨간색 스니커즈라고 보기에는 디테일이 꽤 재미있습니다.

전체 어퍼에는 세로 방향의 스티치 라인이 들어가 있어 축구화나 스포츠 장비에서 느껴지는 패딩감 있는

무드를 연상시키며, 발등 위로 올라오는 큼직한 패딩 텅은 이번 모델의 가장 강한 포인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보통 반스 어센틱 하면 심플한 캔버스 로우탑을 떠올리기 쉽지만,

이번 모델은 프리미엄 라인답게 훨씬 더 실험적인 느낌을 줍니다.

그래도 너무 어려운 디자인은 아닙니다.

반스가 워낙 기본 실루엣을 잘 잡는 브랜드라서, 독특한 디테일이 들어가도 은근 심플하게 잘 매칭가능합니다.

컬러 조합도 꽤 영리합니다?

강렬한 레드 어퍼에 화이트 스티치와 크림 컬러 미드솔을 더해 빈티지하면서도 스포티한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레드 컬러만 단독으로 사용했다면 다소 과하게 보일 수 있었겠지만,

화이트 라인과 오프 화이트 솔이 균형을 잡아주면서 데일리로도 충분히 소화 가능한 느낌입니다.

 

 

 

 

 

 

 

이번 제품에서 눈여겨볼 부분은 뒤꿈치와 사이드의 클래식 반스 디테일입니다. 사이드에는 작은 Vans 라벨이 자리하고, 뒤꿈치에는 익숙한 “Off The Wall” 힐 패치가 들어가 있습니다.

실루엣은 프리미엄하게 바뀌었지만, 브랜드의 정체성은 확실하게 남겨둔 셈입니다.

이런 부분이 반스의 장점입니다.

반스는 스케이트보드 문화에서 출발한 브랜드이지만,

이제는 스트리트 패션과 라이프스타일 스니커즈 시장에서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특히 어센틱, 올드스쿨, 스케이트 하이 같은 모델은 유행을 크게 타지 않는 기본템으로 자리 잡았는데요.

이번 어센틱 44 EXT는 그 기본 모델을 조금 더 패션 아이템에 가깝게 확장한 제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Vans Premium Authentic 44 EXT “Copa Racing Red”는

월드컵 시즌을 겨냥한 스니커즈답게 스포츠 무드와 스트리트 감성을 동시에 담은 모델입니다.

클래식한 반스 어센틱을 좋아하는 분들, 레드 컬러 포인트 스니커즈를 찾고 계셨던 분들,

그리고 평범한 로우탑 대신 조금 더 특별한 반스 신발을 원하셨던 분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국내 출시 여부나 사이즈 확보가 제한적일 수 있는 모델인 만큼,

해외 발매처를 함께 확인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특히 반스 프리미엄 라인이나 한정 컬러 제품은 원하는 사이즈가 빠르게 빠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발매 정보를 미리 체크해두시는 편이 좋겠습니다.

아무튼, 생각보다 이번 월트컵 잘할수도있으니??

예??

기대.. 쪼꼼이라도 해보겠습니다.

그냥 쪼꼬ㅗㅁ..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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