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리 케틀벨 콘셉트 디자인, 텀블러 갬성 담은 홈트 운동기구 | 헬스기구 해외직구
가끔 운동에 진심이신분들이 우리 캐나다드림으로
헬스기구 직구 문의를 많이 주시더라구용?
이번에 그래서 턱별히!!
헬러브들이 좋아하는 야르템 하나 가져왔습니다
ㅎㅎㅎ
아주 귀염지고 괜히 소장하고싶고
가지고나가고싶고 막그런
ㅎㅎㅎㅎㅎ

요바라 요바 이 귀욤 알맹이 어쩔꺼?
튼튼한 보온병과 텀블러로 잘 알려진 스탠리가 이번에는 케틀벨로 변신했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실제 스탠리에서 출시한 제품은 아니며,
디자이너 제인 모렐리가 창작한 독립적인 개인 콘셉트 디자인인데요.
스탠리 특유의 견고한 브랜드 이미지를 운동기구에 자연스럽게 연결했다는 점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 스탠리 케틀벨 콘셉트는 일반적인 검은색 철제 케틀벨과는 확실히 다른 분위기를 보여줍니다.
전체적으로 둥글고 매끄러운 실루엣을 적용하고,
상단에는 손을 넣기 편해 보이는 넓은 직사각형 손잡이를 배치했습니다.
몸체와 손잡이가 하나의 형태처럼 이어져 있어 투박한 운동기구보다는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 오브제에 가까운 모습입니다.
운동을 하지 않는 날에도 굳이 장롱 속에 숨길 필요가 없을 정도입니다.

컬러 구성도 상당히 인상적입니다.
부드러운 크림 옐로 컬러의 16kg 모델부터 브라운 스트라이프를 더한 스카이블루 12kg 모델, 강렬한 핫핑크 10kg 모델, 형광 옐로 포인트가 들어간 그레이 6kg 모델, 묵직한 네이비 컬러의 24kg 모델까지 다양한 무게와 디자인으로 표현됐습니다.
특히 스카이블루 모델은 패키지 디자인까지 함께 제작돼
실제로 판매되는 스탠리 신제품을 보는 듯한 완성도를 보여줍니다.

디자인만 놓고 보면 넓은 손잡이는 양손 운동이나 스윙 동작에 활용하기 편해 보이며,
둥근 하단부는 바닥에 내려놓았을 때 안정적인 인상을 줍니다.
다만 실제 제품이 아닌 콘셉트이므로 손잡이의 그립감, 내부 소재, 무게중심,
충격 내구성 등은 확인된 정보가 아닙니다.
예뻐 보인다고 바로 24kg을 들었다가는 디자인보다 허리가 먼저 기억에 남을 수 있으니,
실제 운동에서는 자신의 체력에 맞는 무게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컬러 진짜 미치셨어요??
이번 스탠리 케틀벨 디자인은 운동기구도 인테리어와 패션의 일부가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잘 보여줍니다.
홈트레이닝 공간을 감각적으로 꾸미고 싶은 분이나 컬러풀한 헬스용품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실제 출시 여부가 궁금해질 만한 디자인입니다.
현재는 스탠리와 공식적으로 제휴하거나 판매되는 제품이 아닌 개인 창작물이지만,
반응이 이어진다면 언젠가 실제 스탠리 홈트 컬렉션을 만나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