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가을 유행템 추천 | 오픈토 힐 폴로 삭스 출시 | 랄프로렌 직구 | 폴로 미국직구 | 미국 배대지


이번 여름에 쪼리에 신는 양말이 유행하더니

이번에는 구두에 양말을 신는것이 유행한다더라구요?

그것도.. 약간.. 반양말스타일임

알수가.. 없다

패션이란

ㅎㅎㅎ

 

\

 

 

아하하하하핳핳

예전에는 펌프스나 오픈토 힐을 신을 때 최대한 양말이 보이지 않도록 하는 것이 자연스러웠다면,

요즘은 오히려 양말을 확실하게 보여주는 방식이 재미있는 패션 포인트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 사진처럼 오픈토 힐 사이로 양말 앞부분이 살짝 보이는 스타일은 처음 보면 조금 낯설지만,

계속 보다 보면 묘하게 눈이 갑니다.

이게 맞나 생각들지만

네네 그렇답니다ㅎㅎㅎ

 

 

 

 

 

 

뉴욕에서 활동하는 스타일리스트 카타리나 실바가 보여준 스타일링도 상당히 흥미롭습니다.

여성스러운 느낌이 강한 오픈토 펌프스에 폴로 랄프로렌 노쇼 삭스를 매치했는데요.

블랙 구두에는 네온 옐로 컬러 양말을 더하고,

연한 핑크색 구두에는 그레이와 화이트 양말을 조합하면서 구두와 양말의 색상을 일부러 맞추지 않았습니다.

컬러를 통일하기보다는 서로 충돌시키면서 발끝에 시선을 모으는 방식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폴로 랄프로렌의 포니 로고입니다.

폴로 랄프로렌은 미국식 프레피 스타일과 클래식한 스포츠웨어를 대표하는 브랜드인 만큼

작은 포니 로고 하나만으로도 브랜드 특유의 분위기가 확실하게 살아나는 편입니다.

특히 로고가 발등 중앙에 보이도록 양말 위치를 잡아주면 평범한 기본 양말도 하나의 패션 아이템처럼 보입니다.

구두 안에 숨어 있어야 할 양말을 오히려 가장 잘 보이는 위치로 끌어낸 셈입니다.

 

 

 

 

 

또 하나 재미있는 방법은 좌우 양말을 완벽하게 똑같이 맞추지 않는 것입니다.

사진처럼 컬러나 로고 색상을 살짝 다르게 구성하면 일부러 스타일링한 느낌이 더욱 강하게 살아납니다.

다만 구두까지 좌우가 다르고 양말까지 완전히 다른 디자인이면 조금 정신없어질 수 있으니,

구두의 형태나 양말의 브랜드처럼 한 가지 요소는 통일해주는 편이 좋습니다.

패션에서도 자유에는 최소한의 교통정리가 필요하니까요.

특히 오픈토 힐 양말 코디가 재미있는 이유는 앞코 부분입니다.

일반 펌프스에서는 양말이 발등에서만 보이지만 오픈토 슈즈는 발가락 부분에서도 양말이 동그랗게 드러납니다. 그래서 양말 컬러가 구두 디자인의 일부처럼 보이는 효과가 생깁니다.

같은 구두라도 어떤 양말을 신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분위기를 만들 수 있어 옷장에 있는

구두를 새롭게 활용하기에도 좋은 방법입니다.

올가을에는 로퍼와 긴 양말, 메리제인과 컬러 삭스처럼 익숙한 조합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오픈토 힐과 알록달록한 양말 조합에도 한번 도전해보셔도 좋겠습니다.

폴로 랄프로렌처럼 로고가 확실한 양말을 활용하면 작은 아이템 하나만으로도 스타일링 포인트를 만들 수 있고,

평소 신던 구두도 훨씬 새롭게 보일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구두를 하나 더 사지 않고 양말만 바꿔도 분위기가 달라진다는 점이 꽤 매력적입니다.

 

 

폴로 랄프로렌 삭스나 국내에서 찾기 어려운 컬러,

사이즈의 패션 아이템을 찾고 계신다면 캐나다 온라인 스토어를 함께 확인해보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캐나다 직구를 활용하면 국내와 다른 컬러 구성이나 시즌 제품을 발견하는 재미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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