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S 나일론운동화 사이즈 추천 | 프라다맛 코스 운동화 직구 후기 | 캐나다직구
아 봄이와서 그런가요?
정말루다가 설레이는 신상들~~~~
눈돌아가지만 돈이없는 현실박이..ㅎㅎ
그래서 이번에는 프라다맛 코스 나일론 운동화를
사악 낋여왔습니다
지금 구경 때려보러갑시댱~~!!

요즘 봄날씨가 사악 스며들며 트렌드가 바뀌고있습니다.
요즘은 신발 트렌드 키워드 하나만 뽑으라면 바로 플랫 & 미니멀입니다.
볼드한 스니커즈 시대 지나고, 얇고 낮은 실루엣이 다시 올라오는 중이에요.
그 흐름 제대로 탄 아이템이 바로 코스(COS) 발레 트레이너입니다.
가격은 17만 원대, 그런데 분위기는 거의 명품 감성이라 더 화제예요.

이번 코스 발레 트레이너는 스웨이드와 나일론을 믹스한 디자인이 포인트입니다.
특히 플랫하게 눌린 실루엣이 프라다의 리나일론 스니커즈를 떠올리게 한다는 반응이 많아요.
앞코는 둥글고 낮게 떨어지고, 전체 라인은 슬림하게 빠져서 발등이 길어 보입니다.
과하게 튀지 않으면서도 ‘아는 사람은 아는’ 무드가 확실해요.

스웨이드와 나일론 조합이 생각보다 훨씬 세련됐습니다.
나일론 특유의 매끈함과 스웨이드의 부드러운 텍스처 대비가 은은한 포인트를 줘요.
블랙 컬러는 시크하게, 버건디 컬러는 요즘 핫한 와인톤 감성 제대로입니다.
특히 버건디는 가을·겨울 코디에 넣으면 분위기 한 방에 완성.

꾸민 듯 안 꾸민 듯, 자연스럽게 멋내는 스타일이 트렌드예요.
코스 발레 트레이너는 과한 로고 없이 깔끔해서 데일리 슈즈로 활용도 높습니다.
슬랙스에 매치하면 출근룩으로도 가능하고, 조거팬츠에 신으면 완전 꾸안꾸 무드.
볼드 스니커즈보다 훨씬 세련된 느낌이라 요즘 감성에 잘 맞아요.

끼야 깔꼼하다~~!!
프라다 갬성 신발이 100만 원 훌쩍 넘는 시대에
17만 원대면 솔직히 꽤 괜찮은 가격대입니다.
브랜드 파워 + 디자인 완성도 + 트렌드 반영까지 생각하면 가성비 아이템으로 충분히 매력적이에요.
특히 플랫 스니커즈 유행이 이제 막 올라오는 시점이라 선점하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