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캔들 향 추천 | 딥디크 가을 한정판 캔들 구매후기 | 딥디크 선물 | 딥디크 포슬린 펌킨리드 구매


가을이오면 변하는것이 옷뿐많이 아니죠?

향도 사악 변한다는거

그래서 많은 분들이 문의하시는

가을 향~~~!!

이번에 또 대표 향좋 브랜드 딥디크에서

10월 가능 한정 캔들을 출시하였더라구요?

일단 캔들 뚜껑(?)이 개인적으로 너무 이쁨ㅎㅎ

 

 

 

 

 

가을이 되면 유독 잘 어울리는 향이 있습니다. 우디 향도 좋고 스파이스 향도 좋지만,

역시 계절감을 가장 직관적으로 느끼게 해주는 건 호박 계열 향이 아닐까 싶습니다.

딥티크에서도 이런 가을 분위기를 제대로 담은 시즌 캔들이 다시 돌아왔습니다.

바로 딥티크 시트루이유 Citrouille 캔들입니다.

이름 그대로 호박을 중심으로 풀어낸 향으로,

이번 시즌에는 캔들 자체뿐 아니라 호박 모양 장식이 더해진 포슬린 리드까지 함께

공개되면서 소장가치를 더욱 높였습니다.

딥티크는 향 자체도 유명하지만 매 시즌 제품을 하나의 오브제처럼 보여주는 데 굉장히 능한 브랜드입니다.

이번 시트루이유 캔들도 단순히 “호박 향 캔들”이라고만 보기에는 분위기가 꽤 특별합니다.

딥티크 시트루이유 향의 중심은 역시 펌킨, 즉 호박입니다.

여기에 스파이시한 느낌이 더해지고 마지막에는 바닐라의 부드러운 단향이 전체를 정리해주는 구성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조합은 가을에 정말 잘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날씨가 쌀쌀해지기 시작할 때 집 안에서 켜놓으면 공간 전체가 따뜻해지는 듯한 분위기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특히 커피 한 잔 놓고 시트루이유 캔들을 켜놓으면 가을 분위기는 거의 반칙 수준입니다.

호박은 먹지 않았는데 집 안에서는 이미 디저트가 완성된 느낌이랄까요.

이번 시즌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별도로 선보이는 포슬린 캔들 리드입니다.

특히 딥티크 특유의 투명한 유리 용기와 화이트 포슬린의 조합이 상당히 깔끔합니다.

시즌 제품임에도 할로윈 장식처럼 과하게 보이지 않고,

딥티크 특유의 차분한 분위기를 그대로 유지했다는 점도 마음에 듭니다.

딥티크 제품이 꾸준히 사랑받는 이유도 이런 부분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향만 좋게 만드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유리 용기, 라벨 디자인,

패키지까지 하나의 인테리어 오브제처럼 완성합니다.

캔들을 다 사용한 뒤에도 용기를 버리기 아까워 소품 보관함이나 인테리어 장식으로

활용하는 분들이 많은 이유이기도 합니다.

 

 

 

 

 

 

단순히 호박 향을 넣었다기보다 펌킨과 스파이스, 바닐라를 조합해 따뜻한 계절감을 만들고,

여기에 작은 호박이 올라간 포슬린 리드로 시각적인 재미까지 더했습니다.

가을마다 향초를 하나씩 바꾸는 분들이라면 올해는 이 제품이 꽤 강력한 후보가 될 것 같습니다.

캔들 하나 켰을 뿐인데 집 안 분위기가 가을로 바뀐다면, 인테리어 바꾸는 것보다 훨씬 간단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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