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 소설 책 추천 | 아마존 베스트셀러 추천 | 책 직구하기 | 영어 공부하기 아마존 직구하는 법
요즘 또다시 영어공부 뽐뿌오고있습니다?
분기별로 뽐뿌오기ㅋㅋㅋㅋ
영어 공부할때 가끔 한국에서 판매되지않는
영어소설책 가지고싶을때있지않나요오?
이번에 개인적인 취향이지만 사악
몇개 낋여와 보려고합니다
사악 ㄱㄱㄱㄱ

1. The Mysterious Bakery on Rue de Paris
저자 Evie Woods
⭐⭐⭐⭐⭐
첫 번째 영문 책 추천은 에비 우즈의 『The Mysterious Bakery on Rue de Paris』!
주인공이 프랑스 파리에 가게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로
실제로 신비로운 베이커리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지는 따뜻한 감성 소설입니다.
주인공 에디는 원래 계획했던 삶과 전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다 파리의 한 베이커리에서 일하게 됩니다.
처음에는 낯선 도시와 새로운 환경이 어색하지만,
특별한 사연을 가진 사람들과 빵을 만나면서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삶을 조금씩 발견하게 됩니다.
단순한 파리 여행 이야기가 아니라 새로운 출발과 인간관계, 치유를 함께 다룬 작품입니다.
등장인물들과 함께 잔잔하게 마음이 편안해지는 힐링 소설을 찾는 분께 적극 추천드립니다.

2. The Lost Bookshop
저자 Evie Woods
⭐⭐⭐⭐
『The Lost Bookshop』은 숨겨진 비밀을 좋아하는 분에게 잘 맞는 소설입니다.
서로 다른 시대를 살아가는 인물들의 이야기가 하나의 신비로운 서점을 중심으로 연결됩니다.
과거에는 오펄이라는 여성이 자신의 삶을 바꾸기 위해 파리와 더블린을 오가며 희귀 서적의 세계로 들어갑니다.
현재에는 헨리와 마사가 사라진 서점을 찾는 과정에서 오래된 책과 건물이 간직한 비밀을 마주하게 됩니다.
세 사람의 삶이 조금씩 이어지면서 책이 사람을 연결하고 새로운 길을 열어준다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현실적인 이야기 안에 판타지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아주 재미있게 읽힙니다.
영어 난이도가 완전히? 쉬운 편은 아니지만 문맥을 따라가며 읽기 좋습니다.
마치 나미야잡화점같은..?

요거 힐링이 필요하신분들? 꼭 추천!!
3. Remarkably Bright Creatures
저자 Shelby Van Pelt
⭐⭐⭐⭐⭐
조금 특별하고 따뜻한 이야기를 찾는다면 『Remarkably Bright Creatures』를 추천드립니다.
넷플릭스 영화로도 출시된 문어와 아쿠아리움 청소부 토바의 힐링스토리!
이 작품에는 가장 중요한 등장인물이 있습니다!
바로 수족관에 사는 영리한 문어 마셀러스입니다.
남편을 잃고 수족관에서 야간 청소 일을 하는 토바는 오래전 실종된 아들에 대한 슬픔을 안고 살아갑니다.
수족관의 문어 마셀러스는 사람들의 행동을 유심히 관찰하며 토바가 알지 못했던 비밀을 눈치챕니다.
이후 새로운 인물 캐머런이 등장하면서 과거의 사건과 인물들의 관계가 서서히 연결됩니다.
문어의 시선으로 인간을 바라보는 장면도 재미있고,
서로 상처를 가진 사람들이 새로운 가족이 되어가는 과정도 따뜻하게 그려집니다.
만약 영자책으로 이해가 어렵다고 생각하신다면?
먼저 영화보고 책보셔도 좋을것같습니다.
영화내용도 너무 좋거든요ㅠㅠㅠ

4. Every Summer After
저자 Carley Fortune
⭐⭐⭐
지금 딱?!!! 여름 분위기의 영문 로맨스 소설을 찾는다면 칼리 포춘의 『Every Summer After』가 잘 어울립니다.
캐나다의 호숫가를 배경으로 첫사랑과 재회를 그린 작품으로, 설렘 뽐뿌 올리기 좋은 잔잔한 로맨스 소설입니다.
주인공 퍼시는 어린 시절부터 매년 여름을 호숫가 별장에서 보내며 옆집 소년 샘과 가까워집니다.
두 사람은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하지만, 한 번의 선택으로 관계가 크게 틀어집니다.
이후 오랜 시간이 지나 퍼시가 다시 호숫가 마을로 돌아오면서
과거의 감정과 아직 끝나지 않은 이야기가 다시 시작됩니다.
이 작품은 여섯 번의 여름과 현재의 한 주말을 오가며 이야기를 보여줍니다.
첫사랑의 설렘만 다루는 것이 아니라 후회, 오해, 용서와 성장까지 함께 담고 있어 생각보다 감정선이 깊습니다.
하나하나의 단어를 본다기보다 전체적인 문장 흐름으로 이해하면서 보면 좋을 책입니다~!
사실 영문 책을 처음부터 모든 문장을 완벽하게 해석하려고 하면 금방 지칠 수 있죠.
일단?? 모르는 단어가 나오더라도 줄거리를 이해하는 데 큰 문제가 없다면 우선 넘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한 챕터를 먼저 읽고, 반복해서 등장하는 단어나 중요한 표현만 따로 정리해보세요.
대화문에서는 실제로 사용할 만한 문장을 표시해두는 것도 좋습니다.
예를 들어 감정을 표현하거나 부탁하고 거절하는 문장은 영어 회화에서도 활용하기 쉽습니다.
올해 아직 하반기 남았으니 올해 계획
영문소설읽기 있으신분들?
자 도전합시다
나와 함께.ㅋ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