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리 뉴발 콜라보 구매하기, AURALEE x New Balance 204L 출시 직구로 구매하는법


감성 끝판왕 오라리와 뉴발란스가 또 손잡았습니다~!

미리 사악봤는데 이번에 역시 미친 감다살ㅋㅋㅋㅋ

진짜 하나 사고싶게 만드는것도 마케팅아니냐며

이번에는 트렌드에맞게 낮게 제작이되었더라구요?

깔끔하고 은은하니 일단 한번 사악 봐봅시다

ㄱㄱㄱㄱ

 

 

 

와웅

이번 AURALEE x New Balance 204L은 . 화려한 로고 플레이보다 은은한 컬러 조합, 빈티지한 러닝화 실루엣, 데일리 스타일링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분위기가 강합니다. 이런 신발은 처음 볼 때보다 코디에 얹었을 때 진짜 매력이 나옵니다. 괜히 신발장 앞에서 오늘도 이거 신을까 고민하게 되는 타입입니다.

AURALEE는 일본 도쿄 기반 브랜드로, 좋은 소재와 정제된 실루엣을 중심으로 전개하는 브랜드입니다.

브랜드 특유의 분위기는 굉장히 차분하지만, 막상 입거나 신어보면 디테일이 꽤 섬세합니다.

 

 

 

 

 

 

 

New Balance는 클래식 러닝화와 라이프스타일 스니커즈에서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브랜드입니다.

990 시리즈, 2002R, 1906R, 530 등 다양한 모델이 인기를 얻었고,

최근에는 협업 라인마다 빠르게 주목받고 있습니다.

뉴발란스가 좋은 이유는 단순히 유행하는 신발이라서가 아니라, 편안함과 디자인 밸런스가 좋기 때문입니다.

예쁜데 발까지 편하면, 솔직히 반칙에 가깝습니다.

 

 

 

 

 

 

이번 204L 모델은 뉴발란스의 레트로 러닝화 감성을 기반으로 합니다.

전체적인 실루엣은 낮고 날렵한 편이며,

둥글고 투박한 어글리 슈즈 느낌보다는 빈티지 스포츠화에 가까운 인상입니다.

덕분에 와이드 팬츠, 코듀로이 팬츠, 슬랙스, 데님, 롱코트까지 다양한 스타일에 자연스럽게 매치하기 좋습니다.

공개된 이미지에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컬러는 아이보리, 라이트 그레이, 옅은 그린 포인트가 섞인 컬러웨이입니다. 이 컬러 조합은 AURALEE가 정말 잘하는 영역입니다.

 

 

 

 

 

 

 

AURALEE x New Balance 204L의 매력은 소재감에서도 느껴집니다.

메쉬와 스웨이드가 섞인 듯한 어퍼 구성은 클래식 러닝화 특유의 빈티지한 질감을 보여줍니다.

여기에 뉴발란스의 N 로고가 과하지 않게 배치되어 있어 브랜드 존재감은 살리면서도 전체적인 무드는 깔끔합니다. 로고가 “나 여기 있어요” 하고 외치는 느낌이 아니라, 조용히 자리 잡고 있는 느낌입니다.

밑창 디자인도 눈여겨볼 만합니다.

너무 두껍거나 과장된 형태가 아니라, 데일리 스니커즈로 부담 없이 신기 좋은 두께감입니다.

 

 

 

 

 

 

아이보리 컬러 모델은 밝은 데님, 크림 팬츠, 라이트 그레이 슬랙스와 잘 어울립니다.

여름에는 쇼츠나 린넨 팬츠와 매치해도 좋고, 봄가을에는 니트와 코트 사이에 자연스럽게 넣기 좋습니다.

신발이 너무 튀지 않아서 전체 룩을 부드럽게 정리해주는 느낌입니다.

딥 퍼플 컬러 모델은 조금 더 패션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흔한 블랙이나 그레이 스니커즈와는 다르게 묘한 깊이감이 있어서, 코디에 감도를 더해줍니다.

특히 차분한 톤의 옷을 자주 입는 분들이라면 이 컬러가 오히려 더 오래 손이 갈 수 있습니다.

 

 

 

 

 

 

 

 

 

이번 AURALEE x New Balance 204L은 뉴발란스 협업 스니커즈를 좋아하는 분들뿐 아니라, 미니멀 패션과 일본 브랜드 감성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도 잘 맞는 제품입니다. AURALEE 특유의 차분한 컬러감과 뉴발란스의 편안한 스니커즈 실루엣이 만나, 유행을 타기보다는 오래 신기 좋은 느낌으로 완성되었습니다.

특히 요즘은 너무 과한 스니커즈보다 자연스럽고 세련된 운동화를 찾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 흐름에서 AURALEE x New Balance 204L은 상당히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두브랜드 콜라보는 오랫동안 진행되어온만큼? 아주 매니아층이 탄탄할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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